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50대 여성 아파트11층서 화분 던져 차량 7대 파손, 인명 피해는 없어

배윤주 기자 yjbae@businesspost.co.kr 2024-04-25 11:24: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구에서 아파트 창 밖으로 화분을 던져 지상에 주차돼 있던 차들을 파손시킨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대구 남부경찰서에는 전날 오전 7시40분 즈음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A씨가 화분을 창밖으로 던져 차들을 파손시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50대 여성 아파트11층서 화분 던져 차량 7대 파손, 인명 피해는 없어
▲ 대구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A씨가 11층 자택에서 화분을 창 밖으로 던져 지상에 주차돼 있던 차량 7대를 파손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A씨는 아파트 11층에 위치한 본인의 집에서 화분 여러 개를 던져 주차돼 있던 차량 7대를 파손시켰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정신 병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사건을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정신병원에 응급입원 조치됐다.

경찰은 A씨의 건강 상태가 회복되면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배윤주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