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스타벅스와 서울 경동시장 힘 모았다, 주차장 노후 벽면 도색 작업 진행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4-17 17:16: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스타벅스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올해 첫 서울 경동시장 상생 활동을 시작했다.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는 16일 동반성장위원회와 경동시장 주차장 노후 벽면 도색 작업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타벅스와 서울 경동시장 힘 모았다, 주차장 노후 벽면 도색 작업 진행
▲ 스타벅스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서울 경동시장 주차장의 노후 벽면을 도색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 SCK컴퍼니 >

이번 상생 활동은 커뮤니티스토어 5호점인 스타벅스 경동1960점에서 조성된 지역사회 상생 기금을 활용해 진행됐다. SCK컴퍼니는 경동1960점에서 판매되는 품목당 300원씩 적립해 상생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노후 벽면 도색 작업에는 박치형 동반성장위원회 운영처장과 김영백 경동시장 상인회 회장, 최영수 케이디마켓주식회사 대표, 이다현 스타벅스 경동1960점 점장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작업은 지역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상생협의회를 통해 제안된 안건을 반영해 진행됐다고 SCK컴퍼니는 설명했다. 올해 안에 보행로 평탄화 작업도 진행한다.

박 처장은 “동반성장위원회는 지역사회로의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핵심과제로 선정해 대기업과 지역 중소상공인들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동시장의 조력자로 함께 할 것이며 지역 동반성장의 온기를 전국 각지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SCK컴퍼니 ESG팀 팀장은 “스타벅스는 경동시장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 인프라 개선과 상생 프로그램 개발 등 지속 가능한 활동을 통해 지원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많은 분들이 스타벅스 경동1960점과 경동시장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지원 방안들을 찾겠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