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 "국정 우선순위는 민생 또 민생, 공직 기강 점검해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4-04-15 08:28: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이 한덕수 국무총리와 총선 뒤 첫 주례 회동에서 민생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1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한 총리와 주례회동에서 "국정의 우선순위는 민생 또 민생"이라고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고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국정 우선순위는 민생 또 민생, 공직 기강 점검해야"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한덕수 국무총리(왼쪽)가 2024년 3월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또 윤 대통령은 "민생 안정을 위해 공직 사회의 일하는 분위기와 공직 기강을 다시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주례 회동은 지난 10일 총선 패배 이후 윤 대통령과 한 총리의 첫 만남이다. 한 총리는 총선 직후 윤 대통령에 사의를 표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