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LX하우시스, 시야 넓히고 단열성능 높인 창호 신제품 '뷰프레임' 출시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4-15 10:28: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X하우시스가 시야와 단열성능을 개선한 창호 신제품을 내놨다.

LX하우시스는 ‘LX지인(Z:IN) 창호 뷰프레임(VUE FRAME)’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LX하우시스, 시야 넓히고 단열성능 높인 창호 신제품 '뷰프레임' 출시
▲ LX하우시스 창호 '뷰프레임'이 시공된 거실 모습. < LX하우시스 >

뷰프레임은 기존보다 얇아진 창호 프레임(창짝·창틀)으로 더 넓어진 시야(뷰)를 제공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LX하우시스는 뷰프레임에 간결하고 깔끔한 ‘미니멀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뷰프레임은 국내 창호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창틀을 벽체 마감으로 가려 거의 보이지 않게 하는 디자인(베젤리스)이 도입됐다. 창짝도 최대 14mm가 줄어들어 고객에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

벌레 유입 방지장치(방충배수캡), 틈새 바람 방지장치(윈드클로저), 잠금장치(스트라이커), 안전장치(핸들스토퍼) 등 부자재도 창호 프레임과 일체화한 느낌을 주도록 고안됐다.

또 기존 창호와 다르게 유리 마감 부분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는 실리콘이 아닌 패킹 자재를 채택했다.

LX하우시스는 뷰프레임에 창호의 기본인 단열성능을 높이는 데도 중점을 뒀다.

뷰프레임에는 최대 28mm 두께의 유리까지 적용이 가능하고 창짝과 창틀 모두에 단열성능을 높이는 다중 챔버 설계가 적용됐다. 다중 챔버는 내부를 여러 개의 공간으로 나눠 공기층이 형성돼 보온 효과를 높인 것이다.

LX하우시스에 따르면 뷰프레임 이중창은 로이유리(코팅유리) 한 장만으로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한다.

뷰프레임은 우드·그레이 계열 색 8종과 화이트 계열 색 4종으로 출시됐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뷰프레임은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하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디자인의 창호로 출시 직후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자인과 완벽한 품질 및 시공서비스로 국내 창소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올해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 133조 전망, 고부가 출하 증가"
AI 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