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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금 1돈에 무려 40만 원 육박, 난리 난 '금값'에 울상짓는 MZ들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04-12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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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최근 금 시세가 굉장한 기세로 오르고 있다. 

2월14일 그램(g)당 8만5449.63원이었던 국내 금 시세는 4월9일 10만2727.78원으로 한 달 반만에 약 20%가 상승했다.

금 시세는 보통 ETF, ETN 등 금융상품을 통해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주제다. 하지만 금값이 가파르게 폭등하면서 1돈(3.75g) 당 40만 원에 육박하는 상황이 오자 최근 금값은 일반 사람들의 실생활에도 직접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금값의 상승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가 궁금하다면 채널후 영상에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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