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NH투자증권 주총서 윤병운 대표 선임, 보통주 1주당 배당금 800원 결의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3-27 11:50: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공식 선임됐다.

NH투자증권은 27일 오전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윤병운 IB사업부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주총서 윤병운 대표 선임, 보통주 1주당 배당금 800원 결의
▲ NH투자증권이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윤병운 신임 대표이사 사장(사진)을 공식 선임했다. < NH투자증권 >

윤 대표는 정영채 전 대표와 함께 20년 가까이 기업금융(IB) 부문에서 활약했다. 

1967년생으로 한국외대를 졸업한 뒤 1993년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 입사해 기업금융팀장, 커버리지 본부장 등을 지냈다.

LG투자증권은 이후 우리투자증권으로 바뀐 뒤 농협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됐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주총에서 보통주 1주당 800원, 우선주 1주당 850원의 현금배당도 결의했다. 총 배당 규모는 2808억 원이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에이피알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에서 연사로 발표, "건강한 노화에 진입 장벽 낮아져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