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사내이사 재선임, 주당 배당금 2360원 확정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3-22 16:13: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지주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메리츠금융지주는 22일 서울 강남구 메리츠타워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정호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023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정호</a> 메리츠금융지주 사내이사 재선임, 주당 배당금 2360원 확정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22일 메리츠금융지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이날 이상훈 법무법인 삼우 대표변호사와 조홍희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안동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각각 사외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도 통과됐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과 이사 보수한도에 대한 안건도 처리했다. 배당금은 1주당 2360원으로 정해졌다.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은 이날 이사회 의장을 맡아 “지난해 메리츠금융은 원 메리츠 체계의 지배구조로 발돋움했다”며 “지주 중심으로 그룹사들은 원팀이 돼 올해도 시장을 선도하는 금융그룹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