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희림, 서울 압구정3구역 재건축조합과 238억 규모 설계용역 계약 체결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03-21 16:38: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희림종합건축사무소(희림)이 200억 원 규모의 압구정3구역 재건축설계를 맡았다.

희림은 지난 20일 압구정 재건축 조합과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 재건축정비사업 설계용역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희림, 서울 압구정3구역 재건축조합과 238억 규모 설계용역 계약 체결
▲ 희림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과 설계용역 계약을 맺었다. 사진은 더압구정 조감도. <희림>

계약금액은 238억5120만 원으로 희림의 2023년 매출의 10.43% 규모다. 

계약기간은 3월20일부터 2029년 12월31일까지다.

희림 컨소시엄은 2023년 12월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조합원 총회를 거쳐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 

희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압구정3구역만을 위한 혁신 디자인을 제시했다.

압구정3구역을 위해 모든 세대가 거실과 안방에서 정면으로 한강을 볼 수 있는 구조로 주동 혁신 디자인을 개발해 저작권을 등록했다. 옆세대 내부가 보이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각을 105도로 넓혀 사생활을 보호한다. 

희림은 “계약기간은 사용검사 완료 시까지로 앞으로 사업추진 과정에서 계약금액 및 계약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우리금융 조직개편,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자동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오늘의 주목주] '국방예산 확대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