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전영묵 작년 삼성생명 퇴직금 33억 포함 보수 62억, 여승주 한화생명 14억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3-15 17:0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전영묵 전 삼성생명 사장이 지난해 보험회사 임원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전 전 사장은 지난해 모두 62억22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902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전영묵</a> 작년 삼성생명 퇴직금 33억 포함 보수 62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7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여승주</a> 한화생명 14억
전영묵 전 삼성생명 사장이 지난해 62억2200만 원의 보수를 받아 보험회사 임원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급여 9억700만 원, 상여 13억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7400만 원, 퇴직소득 33억3500만 원 등이다.

삼성화재 사장에서 올해 삼성생명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홍원학 사장은 지난해 삼성화재에서 급여 6억7500만 원, 상여 13억2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억6800만 원 등 모두 24억7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3억5500만 원, 상여 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500만 원 등 13억62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사장과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은 모두 10억7600만 원과 5억9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은 지난해 급여 9억 원, 상여 16억43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800만 원 등 모두 25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