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디스플레이 전 사장 정호영 작년 보수 14억, 전년보다 10억 감소

김바램 기자 wish@businesspost.co.kr 2024-03-14 16:19: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호영 전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지난해 10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LG디스플레이는 2023년 사업보고서에서 정 전 사장이 2023년 상여 없이 급여로만 14억700만 원을 수령했다고 14일 공시했다.
 
LG디스플레이 전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72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호영</a> 작년 보수 14억, 전년보다 10억 감소
정호영 전 LG디스플레이 사장이 2023년 보수로 14억700만 원을 수령했다. 

2022년 보수 24억300만 원에 비해 10억 원 가까이 적은 것이다.

정 전 사장은 2022년 급여 13억9200만 원과 상여 10억1100만 원을 받았다.

정 전 사장은 2019년 9월부터 LG디스플레이를 이끌어 왔으며 지난해 말 퇴임했다.

2023년 LG디스플레이는 IT 수요 부진 여파로 2조5102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다만 지난해 4분기에는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 등 사업구조 고도화에 힘입어 영업이익 1317억 원을 내, 7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했다. 김바램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인도 정부 저명 국제 기후활동가 자택 압수수색, 반화석연료 활동 탄압 확대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