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25 '혜자가득 챌린지' 실시, 양은 47% 늘리고 가격은 동일하게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3-14 16:11: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25가 고물가 시대에 넉넉한 한 끼를 제공한다.

GS25는 반찬 양을 크게 늘린 도시락을 선보이는 '혜자가득 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GS25 '혜자가득 챌린지' 실시, 양은 47% 늘리고 가격은 동일하게
▲ GS25가 반찬 양을 최대 47% 늘린 '혜자로운 집밥' 도시락을 선보인다. < GS리테일 >

'혜자가득 챌린지'는 GS25가 '혜자로운 집밥' 도시락(혜자도시락) 재출시 1주년을 맞아 마련한 캠페인이다. 

GS25는 도시락 주된 반찬 양을 최대 47% 늘렸다. 가격은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했다. 

13일~19일에는 '반반제육', 27일~4월2일에는 '함박앤돈까스', 4월10일~4월16일에는 '통통쏘야 불고기' 등을 개학 시즌에 맞춰 준비했다.

민정환 GS25 신선식품(FF)팀 매니저는 "혜자도시락은 단순한 상품 브랜드를 넘어 1인 가구 증가 및 고물가 시대를 살아가는 소비자들에게 경제적, 심리적 만족을 주는 대상에게 붙여주는 수식어로 승화했다"며 "우리가 시작한 브랜드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김혜자 선생님의 나눔에 대한 철학이 더 잘 전달될 수 있는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