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유안타증권 "한국콜마 올해 생산시설 확대, 자외선차단제 시장 전망도 밝아"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3-11 08:58: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콜마 주식 투자의견이 매수(BUY)로 유지됐다.

국내 생산시설 확대와 국내외 자외선차단제품 시장경쟁력 등이 반영됐다.
 
유안타증권 "한국콜마 올해 생산시설 확대, 자외선차단제 시장 전망도 밝아"
▲ 한국콜마 차외차단제품 경쟁력을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1일 한국콜마 목표주가를 6만1천 원,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했다.

직전 거래일인 8일 한국콜마 주가는 4만5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연구원은 “한국콜마는 지난해 생산시설 증설을 시작했다”며 “올해 하반기에도 생산시설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콜마는 지난해 1분기 세종2공장 생산시설 증설을 시작해 현재 물류센터로 전환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세종1공장 생산시설 확대 공사를 진행한다.

한국콜마는 국내외 자외선차단제품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예상됐다.

이 연구원은 “올해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쿠션과 자외선차단제품 중심의 고객사 거래가 확대될 것이다”며 “올해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다”고 바라봤다. 

한국콜마는 올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9800억 원, 영업이익 943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와 비교해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18% 증가하는 것이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상설특검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ᐧ검증영장 집행, '관봉권 띠지' 정보 확인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1호 가입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