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110억 규모 배임 사고 발생, "자체감사로 발견해 형사고발"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3-06 10:34: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은행에서 110억 규모 배임 사고가 발생했다.

농협은행은 해당 직원을 형사고발했다.
 
NH농협은행 110억 규모 배임 사고 발생, "자체감사로 발견해 형사고발"
▲ NH농협은행에서 110억 규모 배임 사고가 발생했다.

농협은행이 5일 업무상 배임으로 109억4700만 원 규모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여신 업무 담당직원이 2019년 3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배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농협은행은 자체 감사를 통해 해당 사고를 발견한 뒤 해당 직원을 형사 고발했다.

경찰이 현재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LG화학 재무위기 다급하다, CFO 차동석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일부 매각 언제 꺼낼까
[씨저널] LG화학 석유화학 공급과잉 대비했는데, 신학철 '꾀 있는 토끼 굴 3개 파놓..
위기에 강했던 신학철 LG화학 비주력 사업 빠르게 매각, '구광모의 안목' 압박도 크다
'트럼프 효과'에 웃지도 울지도 못한 모나미, 송하경 '대표 문구 기업' 좋지만 뷰티 ..
[채널Who] 스트래티지 마이클 세일러 끝없는 베팅, 비트코인 '빚투' 성공할까
쿠팡 기프트카드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수백만 개 상품부터 배달음식까지
국힘 장동혁 대표 체제 사무총장으로 정희용 내정, 정책위의장에 김도읍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특별재판부 포함 내란특별법 도입 검토"
정청래 "검찰개혁에 당·정·대 이견 없어, 검찰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비트코인 1억5144만 원대 하락, 금융위원장 후보 이억원 "가상자산 내재적 가치 없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