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OCI, 인적분할 과정에서 취득한 자사주 3만8040주 전량 소각 결정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03-04 17:1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OCI가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의 감자를 추진한다.

OCI는 2023년 인적분할 과정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3만8040주를 모두 소각하는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OCI, 인적분할 과정에서 취득한 자사주 3만8040주 전량 소각 결정
▲  OCI가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의 감자를 추진한다. 

회사 측은 감자 사유를 놓고 주주가치를 제고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감자 뒤 자본금은 기존 449억5천만 원에서 447억6천만 원으로 감소하게 된다. 발행 주식수는 899만535주에서 895만2495주로 줄어든다.

앞서 OCI는 인적분할을 통해 지난해 5월1일 존속법인인 지주사 OCI홀딩스와 신설법인 OCI로 분할됐다. 분할 과정에서 발생한 1주 미만의 단주(3만8040주)를 재상장일에 주주에게 현금으로 지급하고 그 단주는 회사가 자기주식으로 취득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삼성전자 하만 헝가리에 2300억 시설투자, 벤츠 신차용 전장 개발∙생산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