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NH아문디자산운용 운용자산 60조 돌파, 채권형상품 OCIO펀드 호조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3-04 15:40: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아문디자산운용 운용자산이 60조 원을 넘어섰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2월28일 기준 설립 이래 처음으로 운용자산(설정액)이 60조 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1년 전 운용자산(약 55조 원)과 비교하면 11.9% 늘었다.
 
NH아문디자산운용 운용자산 60조 돌파, 채권형상품 OCIO펀드 호조
▲ NH아문디자산운용 운용자산이 2월28일 기준 60조 원을 넘어섰다. < NH아문디자산운용 >

NH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해 채권형 상품 운용자산이 1조6천억 원, 머니마켓펀드(MMF)가 2조2천억 원가량 늘어나면서 성장세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해외투자(9천억 원), 국내주식형(8천억 원) 등 부문도 호조를 보였다.

대표적으로 외부위탁운용(OCIO)펀드인 'NH아문디 올바른지구 OCIO자산배분펀드'가 2022년 3월 출시 뒤 2년 만에 운용자산 2천억 원을 넘어섰다. NH아문디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 브랜드 HANARO ETF는 2018년 출범 뒤 36개 종목을 상장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2024년 투자자의 수요에 맞춰 채권형뿐 아니라 해외투자 상장지수펀드 상품을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임동순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의 글로벌 투자 파트너로 책임감을 지니고 최고의 수익률로 보답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