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LPG 공급가격 4개월 연속 동결, 고물가에 따른 소비자 부담 경감 목적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03-01 11:56: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내 액화석유가스(LPG)업계가 액화석유가스 국내 공급 가격을 4개월 연속 동결했다.

SK가스는 3월 프로판 가격을 ㎏당 1239.81원, 부탄은 1506.68원으로 전월과 동일하게 유지한다고 1일 밝혔다.
 
LPG 공급가격 4개월 연속 동결, 고물가에 따른 소비자 부담 경감 목적
▲ 3월 LPG 공급가격이 전월과 동일하게 윺지돼 4개월 연속 동결됐다.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 < SK가스 >

E1도 3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238.25원, 산업용 프로판은 ㎏당 1244.85원으로 지난 달 가격과 같게 책정했다.

부탄도 ㎏당 1505.68원으로 동결했다.

국내 액화석유가스업계는 지난해 12월부터 고물가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자 액화석유가스 가격을 동결해 왔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