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금융위 국민 체감과제 발굴 '개혁 TF' 첫 회의, 금융사기 보호 포함 과제 선정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2-27 16:41: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융위원회가 개혁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국민의 금융생활과 관련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금융위는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원회 개혁 TF’의 첫 회의를 열었다.
 
금융위 국민 체감과제 발굴 '개혁 TF' 첫 회의, 금융사기 보호 포함 과제 선정
▲ 금융위원회가 개혁 TF(태스크포스)를 꾸려 국민의 금융생활과 관련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TF의 첫 번째 과제로는 청년층 등 국민들이 안전하고 자유로이 금융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과제들이 선정됐다.

△청년층 및 서민 등의 금융사기에서 보호 △청년도약계좌 제도 개선 및 활성화 △착오송금 반환제도 개선 등이 개혁과제 예시로 제시됐다.

금융위는 개혁 TF를 통해 앞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손에 잡히는 제도 개선 과제를 지속 발굴 및 추진한다.

권대영 금융위 사무처장은 “앞으로 TF가 추진하려는 과제에 부처 내부나 부처 사이 장벽이 있다면 이를 해소하는데 최우선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국민 삶과 직결된 프로젝트를 골라 하나씩 집중해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반토막에도 배당 '정주행', 지배구조 정점 정지선 형제 '돈잔치'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