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인천공항공사 여객터미널 운영과 공사현장 청렴안전 결의대회, "무결점 운영"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2-23 16:26: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 문화 개선을 위해 힘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CS아카데미에서 ‘여객터미널 운영 및 개선공사 현장 청렴·안전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 여객터미널 운영과 공사현장 청렴안전 결의대회, "무결점 운영"
▲ 유구종 인천국제공항공사 운영본부장(가운데) 등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CS아카데미에서 열린 '여객터미널 운영 및 공사 현장 청렴·안전결의 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교육 △안전정책 공유 △청렴·안전 결의 △여객터미널 운영 및 개선공사 관계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유구종 인천국제공항공사 운영본부장을 비롯한 인천공항시설관리, 항공사, 조업사, 면세점, 상업시설, 공사담당 관계자 70여 명은 청렴문화을 확산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올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코로나19 이후 정상 회복하고 있는 여객수요에 발맞춰 여러 개선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안전 관련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자회사, 항공사, 조업사 등 여러 관계자들과 인천공항 산업안전전략 등을 공유하며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유 본부장은 “공사는 유기적 협의체 운영을 통해 무결점 공항운영을 지속할 것”며 “빠르게 증가하는 항공 수요에도 여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인천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