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금융
금융
한화생명 작년 순이익 8260억으로 소폭 증가, 보장성보험 중심 매출 확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2-21 10:56: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생명이 지난해 순이익을 소폭 늘렸다.
한화생명은 21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3년 연결기준으로 순이익 8269억 원을 냈다고 밝혔다. 2022년 대비 1.2% 증가했다.
▲ 21일 한화생명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순이익 8269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한화생명>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는 보장성보험 중심의 매출 확대를 바탕으로 3조2631억 원으로 나타났다. 2022년과 비교해 52% 늘었다.
보장성 연납화보험료도 2022년 대비 114% 증가한 2조4466억 원으로 집계됐다.
연간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2조5412억 원으로 나타났다. 2022년 1조6094억 원과 비교해 58% 증가했다.
다만 보유계약 보험계약마진은 9조2385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2년 9조7629억 원보다 5.4% 감소했다.
신지급여력비율(K-ICS)은 183%로 집계됐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신 회계제도 도입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보장성 판매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탄탄한 체력을 유지했다”며 “신상품 개발과 GA 영향력 확대에 대응한 영업력 강화 등으로 장기적 회사가치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조승리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SK텔레콤 정재헌은 왜 SK브로드밴드를 '완전 자회사' 만드나 :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돈'이 필요하다
유상증자로 '병'주고 오너 지분 매입으로 '약'주고 : 김동관이 한화솔루션 주주들을 달래는 방법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의 2기 출범, 파격적 주주환원의 '마지막 단추' 꿰나
많이 본 기사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2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3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4
[조원씨앤아이] 부산시장 적합도, 전재수 40.2% 박형준 19.6% 주진우 18.5%
5
삼천당제약 전인석 '중대한 소식' 예고 논란, 기대감 키우는 주가 관리 또 하나
Who Is?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경영컨설팅 전문가로 손보업계 세대교체 주자, 업계 2위 안착 연임 성공 [2026년]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
네트워크 확장력 인정받은 내부출신 인사, 사상 첫 매출 '9조클럽' 진입 주도 [2026년]
이우일 유니드 대표이사 부회장
OCI그룹 오너 3세, '포스트 수산화칼륨' 탄소포집·그린수소로 2030년 매출 3.5조 목표 [2026년]
정현 가온전선 대표이사
내부 출신 경영자로 사상 최대 실적 이끌어, 북미 시장 현지화 · 해저 케이블 등 사업 다각화 주력 [2026년]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