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국내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1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이 39조2120억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 ▲ 국내 주요 카드사의 카드론 잔액이 지난달 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해 12월(38조7613억 원)보다 4507억 원 늘어난 수치다.
고금리와 고물가로 민생 경제가 어려워진 가운데 중·저신용자들이 이용하는 저축은행이 대출상품 취급을 줄이면서 카드론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카드론 금리는 평균 15%에 이르러 중·저신용 차주에겐 부담이 될 수 있다. 김태영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