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클리오 지난해 매출 21% 영업이익 89% 증가, 유통 채널 효율화 성공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4-02-15 16:19: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클리오가 지난해 국가별 매출 다변화 등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었다.

클리오는 2023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305억 원, 영업이익 33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2022년과 비교해 매출은 21.3%, 영업이익은 89.1% 늘었다.
 
클리오 지난해 매출 21% 영업이익 89% 증가, 유통 채널 효율화 성공
▲ 클리오(사진)가 15일 공시를 통해 2023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모두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클리오는 “지난해 국가별 매출 다변화와 유통채널 효율화,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매출 성장 및 손익구조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뿐 아니라 같은 기간 시장추정치와 비교하면 매출은 0.39%, 영업이익은 2.7% 웃도는 수준이다.

앞서 시장에서는 클리오가 2023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292억 원, 영업이익 329억 원을 낸 것으로 추산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