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GS네오텍, 산업용 AI 기업 마키나락스와 신사업 발굴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2-07 16:02: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네오텍이 산업용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과 손잡고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GS네오텍은 마키나락스와 AI플랫폼 런웨이의 리셀러 파트너십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GS네오텍, 산업용 AI 기업 마키나락스와 신사업 발굴
▲ 이상오 GS네오텍 최고기술책임자(왼쪽)와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GS네오텍>

양사는 서로의 인프라와 기술을 공유해 마키나락스가 강점을 두고 있는 제조 및 스마트 팩토리 분야는 물론 금융, 유통, 게임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AI 신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마키나락스는 산업용 AI 모델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업이다.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런웨이'를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런웨이'를 사용하면 머신러닝과 친숙하지 않은 실무자도 클릭 기반으로 간편하게 AI모델을 운영할 수 있다.

GS네오텍은 제조, 금융, 엔터프라이즈, 이커머스, 게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컨설팅, 기술지원을 수행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보유해 양사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오 GS네오텍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미 수많은 산업 분야의 인공지능 프로젝트 컨설팅 진행 경험을 보유한 GS네오텍과 마키나락스의 기술을 결합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AI 도입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