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금융 계열 뉴지스탁 공동대표 문경록·문호준, 일회용품제로 챌린지 동참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2-06 10:49: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문경록, 문호준 뉴지스탁 대표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뉴지스탁은 6일 문경록, 문호준 대표가 ‘일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DGB금융 계열 뉴지스탁 공동대표 문경록·문호준, 일회용품제로 챌린지 동참
▲ 문경록(오른쪽)·문호준 뉴지스탁 대표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뉴지스탁>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참가자가 일(1)회용품 사용을 제로(0)로 줄이겠다는 손 동작이 담긴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대표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이근주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을 추천했다.

문경록 뉴지스탁 대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며 “임직원이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환경 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뉴지스탁은 로보어드바이저 플랫폼 등을 주력으로 하는 온라인 자산관리 핀테크업체다. 2021년 DGB금융지주가 260억 원을 들여 인수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