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투자증권 모바일 전용 장외채권 특판 상품 출시, 투자수익률 연 4%대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4-02-01 11:46: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투자증권이 모바일 전용 장외채권 특판 상품을 마련했다. 

신한투자증권은 1일 신한SOL증권을 통해 모바일 전용 장외채권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모바일 전용 장외채권 특판 상품 출시, 투자수익률 연 4%대
▲ 1일 신한투자증권이 수익률 4%대 장외채권 특판 상품 2종을 출시했다. <신한투자증권>

특판 대상 채권은 장외채권 'BNK캐피탈 236-2', 'DL 263-2'로 모두 2종이다. 각각 100억 원과 200억 원 한도로 판매된다.

'BNK캐피탈 236-2'의 만기는 2025년 2월24일이다. 신용등급은 AA-(한신평)의 우량 채권으로 세전 투자수익률은 연 4.40%다.

'DL 263-2'의 만기는 2024년 10월4일이며, 신용등급은 AA-(한신평)이다. 세전 투자수익률은 연 4.30%다.   

남성현 신한투자증권 채권상품부장은 "신한투자증권은 매달 장외채권을 선별해 특판 상품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모바일 특판 상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많은 만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동아에스티 JP모건에서 신약 기술수출 기회 엿본다, 정재훈 가시적 성과 절실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