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로템 미국 LA 메트로 전동차 공급 사업 최종 낙찰, 8688억 규모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4-01-29 17:35: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로템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전동차 공급 사업 최종 낙찰자로 확정됐다.

현대로템은 26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카운티 교통국으로부터 미국 'LA 메트로 전동차 공급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9일 공시했다. 
 
현대로템 미국 LA 메트로 전동차 공급 사업 최종 낙찰, 8688억 규모 
▲ 현대로템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전동차 공급 사업 최종 낙찰자로 확정됐다.

사업규모는 모두 6억6369만 달러(약 8688억 원) 규모로 현대로템 2022년 연결 매출액의 27.5%에 이른다.

앞서 작년 11월10일 현대로템은 미국 LA 메트로 전동차 공급 사업 낙찰통지의향서를 수령했다.

해당 사업 예상 사업 기간은 계약 발효일로부터 약 75개월로 예상되며 계약 체결 시점에 확정된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이마트 14년 만의 최대 1분기 성과 뒤에 그늘, 지마켓 부담에 주주 몫은 줄었다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