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이노텍 최대 240% 성과급, 실적 악화에 전년보다 절반 이하로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4-01-29 17:21: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이노텍이 임직원들에게 기본급의 최대 240%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다.

LG이노텍은 29일 'CEO(최고경영자) 소통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2023년도 성과급(PS) 지급률을 공지했다. 지급일은 2월2일이다.
 
LG이노텍 최대 240% 성과급, 실적 악화에 전년보다 절반 이하로
▲ LG이노텍이 2023년 성과급 지급률을 기본급의 150~240%로 책정했다.

카메라모듈을 담당하는 광학솔루션사업부는 기본급의 240%를 성과급으로 받는다.

기판소재사업부와 전장부품사업부는 각각 170%, 150%의 성과급 지급률이 책정됐다.

LG이노텍의 2023년 성과급 지급률은 2022년 대비 크게 줄었다.

LG이노텍은 2022년 성과급으로 광학솔루션사업부에 기본급의 705%, 기판소재사업부에 584%, 전장부품사업부 517%를 지급했다.

LG이노텍의 성과급 축소는 실적 악화에 따른 것이다.

LG이노텍은 2023년 영업이익 8308억 원을 거뒀는데 2022년과 비교하면 34.7% 감소했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