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5700만 원대 머물러, 비트코인 '2월 전통적 강세장' 분석 나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1-29 17:02: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가격이 5700만 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과거 통계를 바탕으로 비트코인 시세가 2월부터 상승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 5700만 원대 머물러, 비트코인 '2월 전통적 강세장' 분석 나와
▲ 가상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는 과거 비트코인 가격 추이를 통해 2월 한달 동안 비트코인이 두 자릿 수의 상승률을 보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사진은 가상화폐 가상 이미지.

29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오후 4시32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97% 하락한 5791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시세는 대부분 떨어지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30% 내린 311만4천 원에, 테더는 1USDT(테더 단위)당 0.36% 낮아진 1373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비앤비(-0.64%), 리플(-1.64%), 유에스디코인(-0.36%), 에이다(-1.47%), 아발란체(-3.14%), 도지코인(-2.70%)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솔라나(0.98%)는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가상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는 과거 통계 기록을 기반으로 비트코인이 2월 한 달 동안 두 자릿수 정도의 상승률을 보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2011년부터 2023년까지 비트코인의 월간 수익률을 살펴보면 비트코인은 2월 한 달간 평균적으로 14.5%의 수익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투데이는 “2월에 들어서면서 모든 시선이 비트코인 가격의 역사적 데이터에 집중되고 있으며 패턴은 흥미로운 추세를 암시한다”며 “비트코인 가격이 마지막으로 2월을 맞이한 것은 2020년이라는 점에서 이번 달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