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쿠팡 29일 먹거리 50% 할인행사, 하림 즉석밥부터 오뚜기 데이프로틴까지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1-28 16:37: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쿠팡이 먹거리 50% 할인 행사에 나선다.

쿠팡은 29일 하루 동안 즉석밥 등 다양한 식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쿠팡 29일 먹거리 50% 할인행사, 하림 즉석밥부터 오뚜기 데이프로틴까지
▲ 쿠팡이 29일 하루 동안 즉석밥 등 다양한 식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쿠팡>

쿠팡은 ‘하림 더미식즉석밥’ 신제품 2종류(찰보리밥/보리쌀밥) 8만여 개를 특가에 판매한다. 

‘9시 오픈 타임딜’에서는 즉석밥(180g/6입)을 6990원에 선보인다. 쿠팡은 즉석밥 6개 묶음 정상 가격인 1만3700원과 비교해 반값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단 하루 반값’ 카테고리에서는 즉석밥(180g) 24개 묶음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쿠팡에 따르면 지난해 진행된 하림 더미식즉석밥 행사에서는 준비된 물량이 10분 만에 소진됐다.

9시 오픈 타임딜에서는 오뚜기, GC녹십자웰빙 등 브랜드의 식품들도 4990원부터 1만9990원까지 특가에 판매된다.

단 하루 반값에서는 ‘오뚜기 데이프로틴곡물’(360g), ‘올가 그대로갈아만든배퓨레’(100ml/10입), ‘처음먹는 찹쌀김부각과자’(20g/3입) 등을 한정수량에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고물가에 지친 고객들이 적어도 먹거리만큼은 부담 없이 즐기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다양한 혜택을 담은 행사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