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고용노동부, 삼성전기 직원 '극단적 선택' 관련 직장내 괴롭힘 조사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4-01-19 13:46: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고용노동부가 삼성전기 소속 직원의 극단적 선택과 관련해 ‘직장내 괴롭힘’ 진정을 접수해 조사에 들어갔다.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은 17일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해 ‘직장 내 괴롭힘’ 의혹으로 조사가 필요하다는 진정을 접수한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고용노동부, 삼성전기 직원 '극단적 선택' 관련 직장내 괴롭힘 조사
▲ 고용노동부가 삼성전기 직원의 극단적 선택을 놓고 조사에 들어갔다.

A씨는 원하지 않는 부서로 이동된 뒤 직장내 상하관계에서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용노동부는 이에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조만간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에 근로감독관을 파견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파악된다.

삼성전기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중에 있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회사에서 회사에 피해를 끼쳤다느니 왜 그런발언 하는거에요 회사에서는?   (2024-01-22 08:2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