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은행권 최초 퇴직연금 적립액 40조 돌파, 3월 말까지 기념이벤트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1-16 10:57: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퇴직연금 적립액 40조 원을 넘겼다.

신한은행은 16일 은행권에서 처음으로 2023년 말 기준 퇴직연금 4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은행권 최초 퇴직연금 적립액 40조 돌파, 3월 말까지 기념이벤트
▲ 신한은행 퇴직연금 적립액이 은행권에서 처음으로 40조 원을 돌파했다.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DC·IRP 연간 순증실적도 4조4596억 원으로 모든 업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신한은행은 △퇴직연금적립금 연금수령 고객 대상 운용·자산관리 수수료 면제 △퇴직연금 고객관리센터를 통한 최적 포트폴리오 제시 △모바일 전용 ‘쏠(SOL)’ 연금라운지 등으로 퇴직연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 바라봤다.

3월31일까지는 40조 원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갑진년 신한과 함께 하는 퇴직금 값지게’ 이벤트도 진행된다. 

1천만 원 이상 퇴직금을 IRP에 입금하거난 연금으로 전환하는 고객은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해 노트북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디폴트옵션 상품 운용 등을 통한 수익률 관리에 힘쓰고 고객관리와 상생에도 더욱 몰입하겠다”며 “체계적 자산운용과 고객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