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5940만 원대로 올라, 비트코인 ETF 신청 앞두고 기대감 커져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4-01-07 16:36: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가격이 5940만 원대 위로 올랐다.

앞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불발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했던 비트코인 시세가 회복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 5940만 원대로 올라, 비트코인 ETF 신청 앞두고 기대감 커져
▲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7일 오후 4시22분 기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58만7천 원) 상승한 5946만6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의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86%(2만6천 원) 상승한 303만6천 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비앤비(2.08%), 솔라나(1.27%), 리플(1.19%), 유에스디코인(0.07%), 에이다(2.16%), 아발란체(3.90%), 도지코인(0.93%) 등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매매되고 있다. 

테더 가격은 24시간 전과 같다.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 가능성이 비트코인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연초 6천만 원을 넘겼던 비트코인 가격은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와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 불발 가능성에 조정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비트코인 현물 ETF가 며칠 내로 승인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비트코인 시세가 반등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가상자산 업계는 10일까지 비트코인 현물 ETF 미국시장 출시가 승인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