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유한양행 조욱제 신년사, "글로벌 50대 제약사 진입 위해 렉라자 출시 만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4-01-02 16:06: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한양행 조욱제 신년사, "글로벌 50대 제약사 진입 위해 렉라자 출시 만전"
▲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유한양행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유한양행>
[비즈니스포스트]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글로벌 50대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해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의 글로벌 성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한양행은 2일 2024년 시무식에서 올해 경영 목표로 조 사장이 글로벌 톱 50 제약사 도약을  위해 렉라자의 조기 출시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꼽았다고 밝혔다.

조 사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2년 앞으로 다가온 유한 100년사에 우리의 목표인 ‘글로벌 50대 제약사’에 진입하기 위해서 렉라자가 글로벌 혁신신약으로 성공적인 출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제2, 제3의 렉라자를 조기에 출시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경영 환경은 여전히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조 사장은 “올해 경영환경 역시 여전히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승풍파랑’의 자세로 어떠한 난관이 가로막을지라도 새로운 바람을 타고 이를 극복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