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컨소시엄, 평촌 공작부영아파트 리모델링 수주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3-12-31 11:54: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컨소시엄, 평촌 공작부영아파트 리모델링 수주
▲ 안양 평촌 공작부영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이 6463억 원 규모의 경기 안양 평촌 공작부영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31일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30일 열린 안양 평촌 공작부영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분 구조를 살펴보면 현대엔지니어링이 55%(약 3555억 원), 현대건설이 45%(약 2908억 원)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수주한 사업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588-13 일대 공작부영아파트를 기존 지상20층 1710세대(14개동)에서 지하4층~지상29층 1942세대(18개동) 규모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리모델링 과정에서 수평 및 별동 증축 등을 통해 232세대를 추가로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추가 물량은 일반분양을 진행한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평촌지역 최대 규모 리모델링 사업 시공권을 확보한 것”이라며 “리모델링 사업 추가 수주를 위한 당사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