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플라이강원 인수자 선정 28일로 연기, "입찰 서류 검증에 시간 걸려"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12-18 17:02: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플라이강원 인수자 선정이 늦어지고 있다.

18일 플라이강원에 따르면 당초 15일 예정됐던 인수자 선정 및 본계약 일정이 28일로 미뤄졌다.
 
플라이강원 인수자 선정 28일로 연기, "입찰 서류 검증에 시간 걸려"
▲ 플라이강원 인수자 선정이 늦어지고 있다.

플라이강원은 “입찰서류 검증에 시일이 다소 소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플라이강원은 2016년 설립됐다. 양양공항을 거점으로 하고 있다.

플라이강원은 2019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안전운항증명(AOC)를 받았으나 코로나19에 따른 경영난으로 올해 5월부터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플라이강원은 13일 2차 공개경쟁입찰을 진행했다.

플라이강원은 인수자가 확정되면 기업회생 계획안을 제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회생계획이 승인되면 내년 상반기에는 운항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