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허선호 대표이사 선임, 김미섭과 각자대표 체제 구축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12-06 16:06: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증권이 김미섭, 허선호 부회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삼았다. 

미래에셋증권은 6일 임시주주총회를 한 뒤 이사회를 열어 허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허선호 대표이사 선임, 김미섭과 각자대표 체제 구축
▲ (왼쪽부터)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각자대표이사 부회장, 허선호 미래에셋증권 각자대표이사 부회장. <미래에셋증권>

허 부회장의 임기는 2025년 3월까지다. 

허 부회장은 미래에셋증권에서 자산관리(WM) 사업부 대표를 맡아왔다. 자산관리 부문 성장, 디지털 경쟁력 강화 등을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

허 부회장은 1995년 조선대학교 경제학과를, 2017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허 부회장은 1995 조흥증권, 1999년 대우증권 기업금융(IB)부, 금융상품법인영업부, 2009년 대우증권 금융상품법인영업부장, 2014년 대우증권 전략기획본부장 등으로 일했다. 

2016년에 미래에셋증권에 들어와 경영지원부문대표, 자산관리 부문 총괄 대표 등을 맡았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3.3% 국힘 27.6%, 격차 6.8%p 좁혀져
세계 메모리 업체 수요 폭등에도 생산 확대에 신중 전망, "과거 단가 급락 사례  염두"
키움증권 "LG전자 올해 영업이익 기대 이상 전망, 전장 수익성 고무적"
신한투자 "은행주 불확실성 해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 최선호주는 KB금융"
글로벌 해운사 머스크 에탄올 연료 사용 확대 검토, 탈탄소화 가속 조치
현대차그룹 '무인 로보택시' 올해 말 미국서 상용화, 모셔널과 포티투닷 기술 협력 강화
메리츠증권 "시프트업 목표주가 하향, 신작 없어 '니케' 하나로 매출 방어"
통상본부장 여한구 방미, "온플법 미국에 의도 설명할것" "쿠팡 통상·외교와 별도 대응"
iM증권 "LG 기업가치 개정 상법으로 재평가, 지배구조 개선 효과 가시화"
NH투자 "한화시스템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필리조선소 증설 가속과 군함 수주 가능성 반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