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시설 개보수 적극 나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뽑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12-05 16:24: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건설이 지역사회 시설 개보수 등 사회공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롯데건설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롯데건설, 시설 개보수 적극 나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뽑혀
▲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롯데건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히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가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인증심사는 매출, 사회공헌 예산, 사회공헌 프로그램, 임직원 자원봉사 인원과 시간 등 정량지표 5개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추진체계, 문제인식, 투명경영 등 정성지표 25개로 평가한다.

롯데건설은 △건설업과 연계한 시설 개보수 봉사활동 ‘꿈과 사랑의 러브하우스’ △소외계층에 난방용품과 식료품 등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라면 나눔’ △임직원 가족동반 봉사활동인 현충원 묘역봉사 △임직원 참여형 걸음기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받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전국에서 꾸준히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의 인정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롯데건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