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 재난·재해 대응 역량 국제인증기관에서 인정받아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3-11-26 12:1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 재난·재해 대응 역량 국제인증기관에서 인정받아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서울 용산 사옥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서 안네 카리 한센 오빈 주한 노르웨이 대사로부터 ISO 22301 인증서를 받고 있는 모습. < LG유플러스 >
[비즈니스포스트] LG유플러스의 초대형 인터넷데이터센터(IDC)가 재난·재행 대응역량을 국제인증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

LG유플러스는 자사 초대형 인터넷데이터센터 ‘평촌메가센터’의 재난·재해 대응체계를 노르웨이 인증기관 DNV로부터 평가받은 결과 핵심업무를 복구하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확인돼 고객서비스 연속성 경영시스템 ‘ISO 22301’ 인증을 받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인증을 기반으로 앞으로 평촌메가센터 외에 다른 인터넷데이터센터의 전산서비스 등을 대상으로 고객서비스 연속성 경영시스템 인증을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LG유플러스는 평촌메가센터뿐만 아니라 논현센터, 상암센터, 가산센터, 서초1센터, 서초2센터 등 전국 각지에 인터넷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서버 20만대를 수용할 수 있는 평촌2센터를 가동하기로 계획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신규 인터넷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건립한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ISO3301 인증 획득을 계기로 평촌메가센터, 평촌2센터를 비롯한 LG유플러스의 데이터센터에 입주한 고객사에게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며 “LG유플러스는 고객만족과 고객경험 혁신을 위해 업무방식을 개선하고 최고의 통신품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