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OCI홀딩스 말레이시아 사회공헌활동 강화, 이우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3-11-21 15:41: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OCI홀딩스 말레이시아 사회공헌활동 강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728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우현</a>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 (왼쪽부터) 성광현 OCI홀딩스 전무, 탄 스리 아지즈 퍼카타사라왁 이사장, 푸안 스리 아쉬마 그린제너레이션 대표가 18일 말레이시아에서 '장애인 교육 후원 및 친환경에너지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OCI홀딩스 >
[비즈니스포스트] OCI홀딩스가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생산공장을 운영하는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쓴다.

OCI홀딩스와 말레이시아 자회사 OCIM은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에서 지적장애인 교육 전문학교 퍼카타사라왁 및 사회적 기업 그린제너레이션과 ‘장애인 교육 후원 및 친환경에너지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OCI홀딩스와 OCIM은 지적장애인 재활 및 사회화 교육 활동을 후원하고 여러 장애인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또 그린제너레이션과 함께 지역사회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

OCI홀딩스는 말레이시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자체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태양광 발전 기반 사회공헌활동 ‘쏠라스쿨 프로젝트’를 말레이시아에 도입하는 계획이 포함된다.

말레이시아는 OCI홀딩스의 주력 제품인 태양광용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주요 거점이다.

OCIM은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공장에서 연간 3만5천 톤 규모의 태양광용 폴리실리콘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직원 78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글로벌 태양광 시장 확대와 함께 인력도 늘고 있다.

이우현 OCI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며 “말레이시아를 고부가가치 소재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신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합작공장 이달 가동 재개, 소수 직원만 우선 복귀 방침 
유진투자 "펄어비스 목표주가 상향, '붉은사막' 연간 850만 장 판매 전망"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익 921억으로 7.9% 증가, 택배 물동량 4.5억 박스로 1..
하나증권 "진에어 목표주가 하향, 올해 비정상적 시장 상황으로 적자 지속"
LS증권 "LGCNS 목표주가 상향, 규제 완화에 클라우드·AI 매출 가속화"
반도체주 하락 원인은 '인플레이션 심화 우려' 지목, "AI 데이터센터 투자 위축 가능성"
삼성전자 "노조 결렬 선언 매우 유감, 마지막까지 대화하겠다"
키움증권 "한화생명 기초체력 회복세 이어질 것, 자회사 성장 기대감도 유효"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 상장에 2분기도 1조 원대 순이익 전망"
비트코인 1억1927만 원대, 전문가들 엑스알피 강세장 가능성 제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