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흥국생명 이사회에 ESG위원회 구성, 산하에 협의체와 지원팀도 새로 설치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11-14 17:23: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흥국생명 이사회에 ESG위원회 구성, 산하에 협의체와 지원팀도 새로 설치
▲ 임형준 흥국생명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위원회 임원이 14일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흥국생명 본사에서 열린 'ESG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흥국화재>
[비즈니스포스트] 흥국생명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ESG위원회를 구성했다.

흥국생명은 14일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에 있는 흥국생명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안에 ESG위원회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우종필 사외이사(위원장)와 임형준 대표, 장상용 사외이사, 조훈 사외이사 등 모두 4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향후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관련 단기 및 중장기 전략 수립과 현안 관리, 이슈 모니터링 등의 ESG경영 관련 중요사항을 결정하고 체계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위원회에는 협의체와 지원팀도 새로 설치된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위원회 신설은 전사적 차원에서 ESG경영을 본격화하는 첫 걸음이다”며 “금융소비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경영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