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29년 만에 통합우승 노리는 LG트윈스, '구단주' 구광모 유광점퍼 입고 직관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3-11-07 19:52: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트윈스 구단주인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한국시리즈 개막전이 열리는 잠실구장을 찾았다.

7일 구 회장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 kt위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을 관전했다.
 
29년 만에 통합우승 노리는 LG트윈스, '구단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1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광모</a> 유광점퍼 입고 직관
▲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7일 2023 KBO 한국시리즈 1차전 LG트윈스와 kt위즈의 경기가 열리는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구 회장은 김인석 LG스포츠 대표, 차명석 단장과 함께 LG트윈스의 가을 야구 상징인 유광점퍼를 입고 선수단을 응원했다.

구 회장이 2018년 6월 회장에 오른 뒤 공식적으로 LG트윈스 야구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구 회장은 고 구본무 LG그룹 회장(1990~2007년), 구본준 LX그룹 회장(2008~2018년)에 이어 2019년부터 LG트윈스 구단주를 맡고 있다. 

LG트윈스가 약 29년 만에 우승을 노리면서 구 회장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야구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LG트윈스는 2002년 이후 21년 만에 한국시리즈 경기를 치른다. LG트윈스가 마지막으로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한 건 1994년이었다.

공교롭게도 LG트윈스와 이날부터 승부를 펼치는 KT위즈 구단주 김영섭 대표는 LG유플러스 대표를 거쳐 KT 사장에 올랐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