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 하이브 지분 6% 5600억어치 매각한다, 유동성 확보 목적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3-11-06 18:54: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넷마블이 보유하고 있는 하이브 지분 일부를 매각하기로 했다.

넷마블은 보유하고 있는 하이브 지분 250만 주(약 6% 해당)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한다고 6일 공시했다.
 
넷마블 하이브 지분 6% 5600억어치 매각한다, 유동성 확보 목적
▲ 넷마블이 보유하고 있던 하이브 지분의 일부를 매각한다고 6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자는 2023년 11월9일로 처분 뒤 넷마블의 하이브 지분율은 약 18.08%에서 12.08%로 감소하게 된다.

이번에 처분하기로 한 하이브 지분 250만 주의 가치는 6일 종가 기준으로 모두 5687억5천만 원어치다.

넷마블은 “처분금액은 2023년 11월 6일 종가기준으로 산정했으며 처분금액 확정시 추후 정정공시를 할 것이다”며 “이번 주식 처분 목적은 보유주식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라고 밝혔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