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증권, 피나클과 상업용 부동산 STO 사업모델 개발 위한 업무협약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3-11-03 00: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증권, 피나클과 상업용 부동산 STO 사업모델 개발 위한 업무협약
▲ 왼쪽부터 김동욱 하나증권 DX추진실장, 최원영 하나증권 디지털본부장, 조근효 피나클 대표, 전용균 피나클 이사가 3일 협약식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하나증권>
[비즈니스포스트] 하나증권이 토큰증권 발행(STO)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하나증권은 피나클과 상업용 부동산 STO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파나클은 상업용 조각투자 플랫폼 레빗(Rebit)을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증권은 거래에 필요한 계좌관리업무를 담당하고, 향후 상업용 부동산 STO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피나클은 상업용 부동산 STO 발행을 위한 상품 개발과 조각투자 플랫폼 운영 등을 담당한다. 

최원영 하나증권 디지털본부장은 "피나클과 함께 상업용 부동산 투자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협업을 확대하겠다"며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손님들에게 다양한 투자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앞서 오아시스 비즈니스, 프린트베이커리, 아이티센, 다날엔터테인먼트 등 조각투자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부동산, 예술품, 금은〮, 모바일컨텐츠 등 다양한 기초자산을 편입한 바 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