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컴투스, 조이시티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글로벌 퍼블리싱 맡아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3-11-03 11:40: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가 조이시티의 신작게임을 서비스하기로 했다.

컴투스는 조이시티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의 글로벌 퍼블리싱(배급)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컴투스, 조이시티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글로벌 퍼블리싱 맡아
▲ 조이시티의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컴투스>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는 조이시티 계열사 모히또게임즈가 개발한 신작게임이다.

인공지능 캐릭터들이 인류를 위해 함께 싸우는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담았다.

컴투스에 따르면 이 게임은 수집형 장르에서 찾기 힘든 실사비율의 미소녀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캐릭터별로 높은 수준의 원화와 각 화려한 컷 신을 담아 높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계약으로 이 게임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서비스를 맡게 됐다.

현재 모히또게임즈가 출시를 위한 막바지 개발단계에 들어갔다. 컴투스는 게임 개발이 완료되는 2024년 1분기 국내에 먼저 출시한 뒤 글로벌에도 출시하기로 했다.
 
한지훈 컴투스 게임사업부문장은 "앞으로도 '스타시드'와 같이 다양한 장르의 대작 퍼블리싱 타이틀을 꾸준히 확보하겠다"며 "자체 개발작과 더불어 탄탄한 파이프 라인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