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기업은행 한국에너지공단과 RE100 펀드 공동 투자, 총 2500억 규모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3-11-02 16:56: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기업은행이 한국에너지공단과 손잡고 재생에너지 사업에 투자한다.

IBK기업은행은 한국에너지공단과 협업해 총 2500억 원 규모의 ‘RE100(Renewable Energy 100)‘ 펀드에 공동 투자했다고 2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한국에너지공단과 RE100 펀드 공동 투자, 총 2500억 규모
▲ IBK기업은행은 한국에너지공단과 RE100 펀드에 2500억 원을 투자한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도록 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번 펀드는 국내 기업의 RE100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사업에 투자된다.

공공기관인 기업은행과 한국에너지공단은 RE100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무역장벽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본 펀드 공동 투자를 통해 RE100 시장조성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RE100 등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녹색금융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며 “국내 기업이 RE100 달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