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생명 임영호 마약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송부호 김영목 지명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10-31 10:41: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생명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21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영호</a> 마약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송부호 김영목 지명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노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해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하나생명>
[비즈니스포스트]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마약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

하나생명은 임 사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노엑시트(NO EXIT)’ 캠페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노엑시트는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 마약 근절 운동이다. 캠페인 참여 인사가 마약 근절을 알리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 사장은 이승열 하나은행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 송부호 지에이코리아 대표와 김영목 한국도자기리빙 대표를 추천했다.

임 사장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범죄가 근절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하나생명도 마약 범죄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