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기준금리 결정 금통위 내년 8번 열린다, 첫 금리 결정은 1월11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하는 내년 첫 금융통화위원회가 1월11일에 열린다.

한국은행은 2024년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 및 의사록 공개 일정을 26일 발표했다.
 
기준금리 결정 금통위 내년 8번 열린다, 첫 금리 결정은 1월11일
▲ 한국은행이 2024년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 및 의사록 공개 일정을 26일 발표했다. 사진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연합뉴스>
  
내년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는 모두 24회 열린다.

이 가운데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8차례 개최된다. 1월11일, 2월22일, 4월12일, 5월23일, 7월11일, 8월22일, 10월11일, 11월28일에 열린다.

금융안정회의 4차례 열린다. 3월28일, 6월26일, 9월26일, 12월24일이다.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와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은 회의일로부터 2주가 경과된 이후 첫 화요일에 공개된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2일 오!정말] 이재명,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 두고 "친윤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중국 반도체 산업 '전기차 성공 전략' 재현 가능성, EUV 대체할 신기술 확보가 관건
현대차 첫 외국인 대표 호세 무뇨스 연임? 정의선 다시 한국인에게 수장 맡길까
[2026 국감 프리뷰⑩] LH '주택공급 속도전' 외치던 이성훈 대출 강화 주장도, ..
[2026 국감 프리뷰⑨] 쿠팡 개인정보·공정거래 문제로 다시 국회행, 한미관계 부담 ..
[중장년 커리어 좌담회] "경력의 강점 찾아 시장에 맞게 재구성해야", 커리어케어-서울..
통신3사 알뜰폰 자회사 공정경쟁 논란, 1천만 명 가입 걸맞는 '질적 성장' 전환 시급
기후변화에 설탕·쌀 부족 우려 커져, '슈퍼 엘니뇨' 여파에 식량부족 내년 이어질 전망
한세실업 과테말라 공장 순차 가동 눈앞, 김익환 공들인 '수직계열화' 시험대 올라
GS건설 목동아파트 12단지 재건축 우협대상자에, 목동 단지별 시공사 '윤곽'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