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 김범수 금감원 조사받아, 'SM엔터 시세조종 의혹' 압수수색 2달 만에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3-10-20 10:38: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인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카카오 경영진의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게됐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은 김 센터장에게 23일 오전 10시까지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카카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04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범수</a> 금감원 조사받아, 'SM엔터 시세조종 의혹' 압수수색 2달 만에
▲ 카카오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인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금융감독원에 출석해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게됐다.

지난 8월 금융감독원이 김 센터장 자택을 압수수색한지 2달 만이다.

금융감독원은 김 센터장을 불러 최근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해 김 센터장의 지시나 보고가 있었는지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시세조종 관여 의혹이 제기된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 등 카카오 임원 3명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남부지법은 이들 중 배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배 대표 등 카카오 임원 3명은 2월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 분쟁 상대방인 하이브의 SM엔터테인먼트 주식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약 2400억 원을 투입해 주가를 공개매수 가격 이상으로 끌어린 혐의를 받는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