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윤석열 중동 국빈 방문에 오세철 윤영준 박현철 포함 건설 CEO 대거 동행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10-19 17:29: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 등 건설사 최고경영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중동 국빈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19일 한국경제인협회는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중동 순방에 동행하는 경제사절단 명단을 발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중동 국빈 방문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825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오세철</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922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영준</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454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현철</a> 포함 건설 CEO 대거 동행
윤석열 대통령과 경제사절단이 21일부터 26일까지 4박6일 일정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를 국빈방문한다.

이번 중동 순방에는 사우디아라비아 130개 기업, 카타르 59개 기업 등 모두 139개 기업 최고경영자와 임원 등이 동행하는 가운데 건설업종에서는 14개 기업이 포함됐다.

대기업에서는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 남궁홍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사장 등이 명단에 올랐다.

중견기업에서는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한인호 성신양회 사장, 김용구 도화엔지니어링 사장,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김기한 정립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한상철 어드밴건설 대표이사 등이 이번 경제사절단에 동행한다.

박선호 해외건설협회장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DL이앤씨와 대우건설 등은 상무급 임원이 사우디 순방에 동행한다. 

이번 중동 순방은 21일부터 26일까지 4박6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윤석열 대통령과 경제사절단은 21일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도착해 투자포럼 등 행사에 참석한 뒤 24일 카타르를 국빈방문하고 25일 늦게 귀국한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