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인니법인 우리소다라은행, 수마트라섬에 160번째 지점 개설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10-18 13:4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 인도네시아 법인 우리소다라은행이 160번째 지점을 오픈했다.

우리은행은 우리소다라은행이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리아우주 주도 페칸바루에 ‘페칸바루 지점’을 신설한다고 18일 밝혔다.
 
우리은행 인니법인 우리소다라은행, 수마트라섬에 160번째 지점 개설
▲ 우리은행 인니 법인 우리소다라은행이 수마트라 섬에 160번째 지점을 새로 만들었다. <우리은행>

수마트라 섬은 인도네시아에서 자바 섬에 이어 경제규모·인구가 2위로 이번 지점은 우리소다라은행의 160번째 점포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우리소다라은행은 연평균 10% 이상의 자산 및 순이익 성장률과 ROE(자기자본이익률) 10% 이상 달성 등으로 2분기 기준 자산 36억 달러(4조8549억 원), 직원 1600명의 자산 순위 20위권의 중대형 은행으로 성장했다.

우리소다라은행은 소매대출 포트폴리오 개선과 수익기반 확대를 위한 연금대출 외 직장인신용대출과 자동차할부금융, 모기지론 판매를 늘리고 현지 기업금융전문 인력을 적극육성·외부채용으로 기업금융 역량을 강화해 기업·가계금융의 균형성장을 강화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세계 4위의 젊은 인구층과 풍부한 자원을 가진 잠재력이 큰 나라”라며 “적극적 지원과 투자로 우리소다라은행을 인도네시아 한국계 대표 은행을 넘어선 현지 Top 10(탑 텐) 은행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