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DL건설, 1600억 규모 옥정~포천 광역철도 2공구 실시설계 적격자로 뽑혀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10-12 16:54: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L건설이 1600억 원 규모의 철도사업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 

DL건설은 옥정~포천 광역철도 2공구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공문을 이날 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DL건설, 1600억 규모 옥정~포천 광역철도 2공구 실시설계 적격자로 뽑혀
▲ DL건설이 12일 옥정~포천 광역철도 2공구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공문을 받았다.

이 사업은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구간인 도봉산~옥정선에서 포천시 군내면까지 7호선을 17.1㎞ 연장하는 것이다. 

DL건설은 44% 지분을 쥐고 이에스아이(12%), 대상(9%), CNC(9%) 등과 팀을 꾸렸다. 

DL건설은 1612억 원에 해당하는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이는 2022년 DL건설 개별매출의 8.2% 규모다. 

DL건설은 “본 사항은 사업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며 “본 계약 체결 때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